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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참가해요

 

늑대와 향신료 개그북
[늑대와 조미료]
24p b5 3000원

재고판매입니다. 쓰르라미 울 적에 포스터도
판매합니다.
위치는 B46 부스명은 SORAMIMI입니다.

으으...먼가 준비할께 없어서 행사기분이 안나요ㅠㅠㅠㄲㄲㄲ

by 미치루 | 2008/06/13 22:54 | 空耳 | 트랙백 | 덧글(2)

배가아앜...

 

 아픕니다!? ㄱ-
원인이 대체 뭐지....
기름넉넉히 두른 부침개인가..아님 직전에 먹었던 방울토마토랑 포도..?
그 전에 먹었던 우유가 잘못된..거같진 않은데 ㄱ-
아니면 부침개에 들어간 산낙지의 저주인가ㅠㅠㅠ
아까 그 보리차가 조금 시큼한것도 같았지만(.......)
그러고보니 부침기름이 유통기간이 좀 지났던 기분도
드는거 같기도.......(가루는 어땠더라)



....원인이 너무 많군요 ㄱ-(....)

(아..코믹입금해야는데 내가 의자신청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이orz 정보 보려해도 비번을 까먹었읍니다.<- 으앜)

by 미치루 | 2008/05/20 21:42 | 잡담 | 트랙백 | 덧글(15)

룬루란라

 
주말이라 좋아했던거 같은데 금방 월욜이었습니다ㅠ_ㅠ 낼은 화요일...
으......괜찮아..M25나오면 곧 토요일이(중얼중얼)

 토요일엔 망르랑 셀피랑 만나서 먹고 놀고 그리는
'덕 깊은 로리타 모임(가칭)'을 가졌습니다.
1시에 홍대서 만나기로 했는데 집이 젤 먼 망르가 젤 먼저 도착했습니다(..)
그게 클래시컬돌을 처음 입는다는 마음에 설레어서
안하던 눈화장을 팠더니 이게 수습이 안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게다가 나오니 더워.....원단이 두껍진않은데 소매까지 안감이 충실히 들어가있어서 ㄱ-..
이걸 5월에 발매하다니..빅메여.....orz 그런데 며칠전까진 추웠던거 같은데!?

아무튼 홍대에 도착했긴 한데 원래 가려던 파스타집이 한시간 반가까이 예약이 밀려있데서(...)
'아, 그러고보니 한양문고 근처에 모 새로 생겼던데 개척하러가자!'해서 간 곳이
파바로티...가는 길에 어떤 외국인 여자분이 엄청 좋아하며 사진을 찍으셨어요. 포쓰가 덜덜...
orz 마지막엔 '이포요~>ㅁ<b'를 날려주시던..망르 말이 KFC앞에서도 함 마주쳤다더군요..갹
우리 이제 외국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건가(.....)



해서 먹은 것...

by 미치루 | 2008/05/20 01:4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8)

망량의 상자

 

 추천받았던 때는 동네 도서관에는 들어오지 않았고,
나름 순서대로 읽는다고 본 우부메의 여름은
꽤 힘들게 읽었던듯한 기분이 들어서 막상 도서관에
들어왔을 땐 손이 잘 안가던 책이었는데 말이에요(..길다)

일단 읽기 시작하니 빨리도 넘어가네요.....
초반부터 백합코드로 시작해서 ㅎㅎ 허허 흐흐흐 질질<-
읽으면서 뒤에 전개(별로 유쾌하지 않은)가 예상은 되는데
그래도 계속 페이지는 안 넘길 수 없게 되는군요orz

아무튼 취향직격/ㅂ/진작에 볼껄 그랬습니다ㅠㅠ 그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넘치는 덕심을 주체할 수 없어서...(네타포함)

by 미치루 | 2008/05/16 23:40 | 잡담 | 트랙백 | 덧글(9)

이러고 삽니다.

 

1. 지름신의 충실한 노예생활. 컴퓨터가 전부터 마니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모니터도 알게모르게 천수가 다해가셔서 확 질러뿌렀습니다. 우와아앙?
새컴 좋네요. ㅎㅇㅎㅇ 보이지 않던게 보임.

and 북새통 30% 세일에 발려서 결국...
(바로 일쥘 전에 밀린거 쫙 질렀는데 우띠...ㅠㅠ 너무하는거아냐)
근데 정작 사려던 도자기는 품절..헉ㄸ(.....)어쩌라귀ㅠㅠㅠㅠㅠㅠㅠ
기존에 모으던 것 외에 새로산건 '여자의 식탁'이랑 '환타스틱 메이크업',
'음주가무 연구소'... 음주가무 연구소는 제가 술을 많이 안먹어서 그른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게되는(헐) 내용이었습니다.ㅋ
(우리회사는 시X릿같은거 돌리지 말고 저 책을 돌렸어야 되는게 아닌가싶)
그외에 휴마노님께 부탁한 상업지도 얼마후면 오겠그여...하나하루씨 단행본이
아직 발매 안된게 아쉽 ㅠㅠ

그리고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던 클래시컬 돌 드레스..ㅎㅇㅎㅇ
딤님이 한국가는데 부탁할꺼 없냐고 하시기에 홧김에 ㄷㄷㄷ
(흑흑..딤님 알랍소머취ㅠㅠㅠㅠ)오늘 받았는데 짱이군요. 우왕..
보르도가 품절된건 아쉽지만 검정도 엄청 예쁜...
(핑크도 좀 땡기는데 역시 때탈꺼같고해서...)웬지 모자도
지를껄 그랬나란 생각도 쬐금 드는거같지만 뭐어때 하닥하닥//ㅂ//
어으 막 감동입니다/ㅂ/ 어머님, 제가 이걸 입어도 댈까여(...)
(소심한 인증짤..폰카가 좀 구림...디카 밧데리가 없는데 사러가기 귗..)
ㅎㄶㅇㅁ 그외에 자차나 립밤이나 로션도 떨어져서 좀사고... 아 돈없어~궁상떨고 있는데
타이밍 좋게 보조강사 알바비가 들어와줘서 막 안심하고 있구요(...)

누가 날 매우 쳐주세요orz

2. 나름 다이어트한다고 식사량 줄이고 운동하는중..이었는데 중간에 장염크리라던가 터져서 흐지부지...
(대신 장염덕에 왕창 빠졌음. 헌데 코믹 뒷풀이라등가 집에 식재료가 썩을라해서 라던가 먹을일이 많았더니
다시 되돌아오아아아아아앜.그나마 또 열심히 돌아댕기고 뛰고했더니 다시 쬐금 빠지는군요.............)

아무튼 생각나면 저녁에 줄넘기 뛰러가는데 갈때마다 동네 고양이 ( 냐와 그 부인과 그 아들래미)한테
삥뜯기고 있습니다. 냐 쥬니어는 밥줄땐 앵기는데 먹고나면 튀는군요. 에라~ 냐는 젠틀맨이라
밥 다먹고서도 놀아줍니다. 정말 매너가이임. 비비긴 하지만 함부로 무릎에 앉거나 밟지도 않고(...)
부인쪽은 절대 가까이 안오는데 그저께는 통조림의 유혹이 컷는지 와서 먹긴 했어요.
계속 경계하다 밥떨어지니 바람같이 사라졌지만 ㄱ- 

3. 여자의 식탁 마카롱편때매 갑자기 땡기는데다 며칠 전 쿠키굽고 남은 흰자도 처리해야하고
아몬드가루도 슬슬 유통기한이...여서 마카롱 만들기에 도전했는데 말이에요.....
어려운 과자인건 알고있었지만...분명 레시피대로인거 같은 기분은 드는데 왜 결과물이 이렇지...
ㄲㄲㄲㄲㄲㄲㄲㄲㄲOTL
마카롱은 뮤슌..이건 그냥 흰자전분과자쟎아 ㅎㄷㄷㄷㄷ 모 갠찮아요..
어차피 유통기한도 달랑달랑했고요 ㄱ-(사실 하난 이미 넘었지)
그런데 바로 위에선 다이어트 해야한데놓고 이런거 만들고 있는 나..으히힣ㅎ이히ㅏㅓ;마;

by 미치루 | 2008/05/14 01:33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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