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이러고 삽니다.
1. 지름신의 충실한 노예생활. 컴퓨터가 전부터 마니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모니터도 알게모르게 천수가 다해가셔서 확 질러뿌렀습니다. 우와아앙?
새컴 좋네요. ㅎㅇㅎㅇ 보이지 않던게 보임.
and 북새통 30% 세일에 발려서 결국...
(바로 일쥘 전에 밀린거 쫙 질렀는데 우띠...ㅠㅠ 너무하는거아냐)
근데 정작 사려던 도자기는 품절..헉ㄸ(.....)어쩌라귀ㅠㅠㅠㅠㅠㅠㅠ
기존에 모으던 것 외에 새로산건 '여자의 식탁'이랑 '환타스틱 메이크업',
'음주가무 연구소'... 음주가무 연구소는 제가 술을 많이 안먹어서 그른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게되는(헐) 내용이었습니다.ㅋ
(우리회사는 시X릿같은거 돌리지 말고 저 책을 돌렸어야 되는게 아닌가싶)
그외에 휴마노님께 부탁한 상업지도 얼마후면 오겠그여...하나하루씨 단행본이
아직 발매 안된게 아쉽 ㅠㅠ
그리고 살까말까 엄청 고민하던 클래시컬 돌 드레스..ㅎㅇㅎㅇ
딤님이 한국가는데 부탁할꺼 없냐고 하시기에 홧김에 ㄷㄷㄷ
(흑흑..딤님 알랍소머취ㅠㅠㅠㅠ)오늘 받았는데 짱이군요. 우왕..
보르도가 품절된건 아쉽지만 검정도 엄청 예쁜...
(핑크도 좀 땡기는데 역시 때탈꺼같고해서...)웬지 모자도
지를껄 그랬나란 생각도 쬐금 드는거같지만 뭐어때 하닥하닥//ㅂ//
어으 막 감동입니다/ㅂ/ 어머님, 제가 이걸 입어도 댈까여(...)

(소심한 인증짤..폰카가 좀 구림...디카 밧데리가 없는데 사러가기 귗..)
ㅎㄶㅇㅁ 그외에 자차나 립밤이나 로션도 떨어져서 좀사고... 아 돈없어~궁상떨고 있는데타이밍 좋게 보조강사 알바비가 들어와줘서 막 안심하고 있구요(...)
누가 날 매우 쳐주세요orz
2. 나름 다이어트한다고 식사량 줄이고 운동하는중..이었는데 중간에 장염크리라던가 터져서 흐지부지...
(대신 장염덕에 왕창 빠졌음. 헌데 코믹 뒷풀이라등가 집에 식재료가 썩을라해서 라던가 먹을일이 많았더니
다시 되돌아오아아아아아앜.그나마 또 열심히 돌아댕기고 뛰고했더니 다시 쬐금 빠지는군요.............)
아무튼 생각나면 저녁에 줄넘기 뛰러가는데 갈때마다 동네 고양이 ( 냐와 그 부인과 그 아들래미)한테
삥뜯기고 있습니다. 냐 쥬니어는 밥줄땐 앵기는데 먹고나면 튀는군요. 에라~ 냐는 젠틀맨이라
밥 다먹고서도 놀아줍니다. 정말 매너가이임. 비비긴 하지만 함부로 무릎에 앉거나 밟지도 않고(...)
부인쪽은 절대 가까이 안오는데 그저께는 통조림의 유혹이 컷는지 와서 먹긴 했어요.
계속 경계하다 밥떨어지니 바람같이 사라졌지만 ㄱ-
3. 여자의 식탁 마카롱편때매 갑자기 땡기는데다 며칠 전 쿠키굽고 남은 흰자도 처리해야하고
아몬드가루도 슬슬 유통기한이...여서 마카롱 만들기에 도전했는데 말이에요.....
어려운 과자인건 알고있었지만...분명 레시피대로인거 같은 기분은 드는데 왜 결과물이 이렇지...

마카롱은 뮤슌..이건 그냥 흰자전분과자쟎아 ㅎㄷㄷㄷㄷ 모 갠찮아요..
어차피 유통기한도 달랑달랑했고요 ㄱ-(사실 하난 이미 넘었지)
그런데 바로 위에선 다이어트 해야한데놓고 이런거 만들고 있는 나..으히힣ㅎ이히ㅏㅓ;마;
# by | 2008/05/14 01:33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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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말로 졸업앨범 촬영일이!!!!!!!!!!!!!!!!!!!!
치쨩//생유생유~
의주//같이 운동해~
민승아//제가 좀 소심해서...
틸//모자 때문이겠지.
폐인//어디가!!!
cozy//스마일걸(...)
소드//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