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룬루란라

으......괜찮아..M25나오면 곧 토요일이(중얼중얼)
토요일엔 망르랑 셀피랑 만나서 먹고 놀고 그리는
'덕 깊은 로리타 모임(가칭)'을 가졌습니다.
1시에 홍대서 만나기로 했는데 집이 젤 먼 망르가 젤 먼저 도착했습니다(..)
그게 클래시컬돌을 처음 입는다는 마음에 설레어서
안하던 눈화장을 팠더니 이게 수습이 안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게다가 나오니 더워.....원단이 두껍진않은데 소매까지 안감이 충실히 들어가있어서 ㄱ-..
이걸 5월에 발매하다니..빅메여.....orz 그런데 며칠전까진 추웠던거 같은데!?
아무튼 홍대에 도착했긴 한데 원래 가려던 파스타집이 한시간 반가까이 예약이 밀려있데서(...)
'아, 그러고보니 한양문고 근처에 모 새로 생겼던데 개척하러가자!'해서 간 곳이
파바로티...가는 길에 어떤 외국인 여자분이 엄청 좋아하며 사진을 찍으셨어요. 포쓰가 덜덜...
orz 마지막엔 '이포요~>ㅁ<b'를 날려주시던..망르 말이 KFC앞에서도 함 마주쳤다더군요..갹
우리 이제 외국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건가(.....)



마르게리타 ㅎㅇㅎㅇ 치즈 ㅎㅇㅎㅇ 그런데 조각 갯수와 토마토 갯수가 불균형해서 대충 몇개 잘라서 얹어주고.....
치리같은 사람이 같이 안와서 다행인듯.
그리고 북새통 들렀다 마지막 코스는 찻집. 짱박히기 딱 좋은 곳이었듬. 위치도 딱 짱박혀있고(........)

베르사유의 장미는 지금봐도 참 재밌군요...리스토란테 파라디조는.........30%때 살껄아으아아아ㅡ

지각의 원인이 된 롤머리가 포인트..인거 같은데 사진을 저렇게 해놓으니 별로 티가 ㄱ-
(나도 머리좀 제대로 해보고 싶구나orz)
이러고 놀다 도넛좀 먹고 파....머랄까 평소 노는그랑 차이가 엄군orz
그러고보니 셀피랑 집이 별로 안먼듯.(다만 국철이 쫌...)암튼 좋군화 ㅎㅎ
일요일은 토요일에 돌아다닌것의 반동으로
완벽한 힛키질. 어떻게 일어나자마자 컴앞에 죙일 앉아있지 ㄱ-
(것도 늦게일어난것도 아님.) 아...아이스쇼 중계 보려고 티비앞에 잠깐
갔지만.....연아님 아름다우시다능 하닥하닥....
......보람찬지 아닌지 모를 주말이었다....
(짤방은 망량 덕질의 산물 02)
# by | 2008/05/20 01:4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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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렌드였지만..소프트도 마찬가지일듯함..() 눈에서 뭘 받아들이질 못해;;ㅠㅠ
...저도 렌즈는 무서워서 눈에 못 넣겠더군요 lllorz 그냥 수술 받을래요 [....]